뉴시스 기획특집

[어려워도 함께간다] 삼성전자, ‘홈족’을 위한 필수품, 집안 위생을 지켜주는 '안심 가전'

외출에 지친 옷, ‘에어드레서’에 걸어 두면 손쉽게 유해세균, 미세먼지 제거 ‘그랑데 건조기 AI’로 빨래에 묻은 유해세균, 집먼지 진드기 걱정 제로 입에 닿는 식기는 ‘삼성 식기세척기’로 안심 살균 ‘삼성 무풍큐브’와 ‘삼성 제트’로 미세먼지 걱정 없는 청정한 실내 '무풍에어컨 갤러리'로 사계절 내내 쾌적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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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삼성 무풍에어컨 무풍큐브. 사진 삼성전자
[서울=뉴시스] 김종민 기자 = 최근 집이 단순히 쉬는 공간이 아닌 내 라이프스타일을 표현하고 즐기는 공간으로 인식되고 가족들이 집안에서 보내는 시간이 많아지면서 ‘쾌적한 실내 환경’에 대한 요구가 커지고 있다.

기존에는 소비자들이 미세먼지나 황사에 대비해 공기질에 주로 관심을 가졌다면 최근에는 외부환경에 노출되기 쉽고 내 몸에 직접 닿는 의류나 식기의 위샹관리에 대한 관심까지 증가하고 있다.

◇"외출 후에는 꼭 ‘에어드레서’ 하세요"

외부 환경에 직접적으로 노출되는 의류는 미세먼지나 유해세균을 집안까지 옮길 확률이 높다. 이 때문에 적극적인 의류 관리를 해야 하나 겉옷을 매일 세탁하기는 쉽지 않은 일이다.

이 때문에 최근 의류청정기가 주목 받고 있다. 외출 후 돌아와서 옷장에 넣어 두기만 하면 간편하게 미세먼지 제거와 살균이 가능하기 때문이다.

‘삼성 에어드레서’는 ‘제트스팀’을 ‘제트에어’와 동시에 활용해 유해세균과 유해물질을 효과적으로 제거해주며, 공인 기관의 인증도 가장 많이 받은 제품이다.

에어드레서는 ‘살균코스’ 적용 시 호흡기 질환을 유발할 수 있는 집먼지 진드기를 100% 박멸할 뿐 아니라, 곰팡이와 알레르기 유발 박테리아도 제거 가능하다. 또한 인플루엔자(A virus), 아데노(ICHV), 헤르페스(IBRV) 등의 바이러스와 황색포도상구균, 대장균을 99.9% 제거해 주고 꽃가루까지 90% 제거해 준다. 또한, ‘내부 살균 코스’도 있어 제품 내부를 깨끗하게 유지해 더욱 위생적으로 의류를 관리할 수 있다.

이 제품은 에어·스팀·건조·청정의 4단계 청정 방식이 적용돼 의류를 전문적으로 관리할 수 있으며, 특히 옷감에서 털어낸 미세먼지가 제품 내부에 잔류하거나 집안으로 흘러 들어오지 않도록 제거해주는 미세먼지 필터와 스팀만으로는 없애기 힘든 삼겹살 냄새까지 탈취해주는 냄새분해 필터가 업계 유일하게 탑재되어 있다.

전문가들은 “각종 유해세균과 미세먼지는 길거리나 대중교통을 이용할 때 등 어디서나 묻어 올 수 있기 때문에 집에 들어오자 마자 바로 제거해주는 게 좋다”고 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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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삼성 그랑데 AI. 사진 삼성전자
◇‘삼성 그랑데 AI’로 안심 건조하세요~

'삼성 그랑데 건조기 AI'는 방금 세탁을 마친 젖은 빨래든 사용하던 마른 빨래든 ‘에어살균+’ 기능을 이용해 황색포도상구균과 녹농균, 대장균 등 유해 세균을 99.9% 제거해 준다. 알레르기 반응을 일으키는 집먼지 진드기는 100% 박멸하고, 잔디나 자작나무, 돼지풀 꽃, 일본 삼나무 등의 꽃가루도 95% 이상 제거해 줘 유용하다.

그랑데 건조기 AI는 소비자들이 건조기 사용 시 중요하게 생각하는 위생관리도 대폭 강화했다. ▲기존 필터에 ‘마이크로 안심필터’를 하나 더 추가해 열교환기로 가는 먼지를 최소화 하고 ▲열교환기 연결부에 녹이 발생하지 않도록 특수 코팅 처리를 했으며 ▲잔수가 없어 세균이나 악취를 유발할 염려가 없어 청결한 관리가 가능하다. 또한, 소비자가 안심하고 열교환기를 직접 점검할 수 있다.

이 제품은 1월 말 출시된 이후 한 달 만에 1만대가 판매되며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이는 삼성전자 건조기 제품 가운데 최단 기간에 달성한 기록이다.

그랑데 건조기 AI는 그렁데 세탁기 AI와 함께 사용하면 ‘올인원 컨트롤’ 기능을 통해 세탁기 패널에서 건조기까지 조작할 수 있고, 세탁코스에 맞춰 건조코스까지 알아서 연동해줘 편리하다. 또한, 옷감손상을 최소화 하면서도 업계 최대 용량의 컴프레서와 열교환기를 적용해 건조속도를 기존 대비 30%나 줄이면서 국내 유일 에너지 1등급까지 달성한 제품이다.

◇음식이 닿는 식기는 ‘삼성 식기세척기’로 안심 살균

최근 한국에서도 사용자가 늘고 있는 식기세척기는 위생관리에 큰 도움을 준다. 식기세척기를 사용하면 손 설거지만으로는 쉽지 않은 살균까지 할 수 있어서다.

삼성전자가 최근 출시한 식기세척기 신모델은 한국인의 식생활에 최적화된 성능에 위생적인 ‘고온 직수 세척’의 살균 기술까지 갖춘 ‘한국형 식기세척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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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삼성 에어드레서 대용량 모델. 사진 삼성전자
이 제품에 적용된 720도 무빙 세척날개는 빈틈없이 강력한 ‘4단 입체 물살’을 만들어 내 오염이 심한 식기도 사각지대 없이 효과적으로 세척해 주며, 한국인의 식습관을 반영해 오목한 공기에 눌어붙은 밥풀이나 양념은 ‘스팀 불림’ 옵션을 추가해 고온 애벌 세척으로 말끔하게 세척한다.

삼성 식기세척기는 저수조에 저장된 물이 아닌 세척할 때마다 신선한 물로 씻어내는 ‘직수 방식’ 시스템이 적용됐다. 특히 플라스틱 변형 걱정 없이 대장균·살모넬라균·리스테리아균 등 유해 세균과 로타·노로·A형간염 바이러스를 99.999% 살균할 수 있는 최적 온도인 75도의 고온수를 사용해 더욱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특히 유해 세균 제거 성능은 세계적인 제품 시험·인증 기관인 인터텍(Intertek)에서 인증 받았다.

◇집 안 먼지는 ‘삼성 제트’와 ‘청정스테이션’으로 말끔히~

가족들의 외출이 잦아도 미세먼지가 집안으로 유입되기 쉽고 집안에 머무르는 시간이 길어도 실내활동에 따른 먼지가 유발될 수 있어 주부들은 이래저래 걱정이 많다.

이럴 때 프리미엄 무선청소기 ‘삼성 제트’가 최대 200와트의 강력한 흡입력으로 미세먼지까지 빨아들이는 것은 물론, 99.999%의 배출 차단 시스템을 통해 청소기 내부로 유입된 미세먼지가 다시 빠져 나가지 않도록 해 준다.

최근에는 청소기 먼지통을 비울 때에도 먼지 날릴 걱정없이 사용할 수 있도록 ‘청정스테이션’을 출시해 화제다. 많은 소비자들이 먼지통을 비우는 과정에서 공기 중으로 상당량 흩어지기 때문에 미세먼지에 다시 노출될 것을 우려 했었는데 청정스테이션을 사용하면 미세먼지 날림이 최대 400배까지 줄어들어 안심할 수 있다.

◇‘삼성 무풍큐브’로 24시간 청정한 실내공기 유지

‘삼성 무풍큐브’ 공기청정기는 99.999%의 초미세청정 집진필터가 탑재된 제품으로 직바람과 소음을 최소화한 ‘무풍 청정’ 기능, 분리·결합이 자유로운 ‘큐브 디자인’이 특징인 제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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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삼성 무선청소기 제트 청정스테이션. 사진 삼성전자

가장 걸러내기 어려운 크기인 0.3㎛ 크기의 미세먼지를 필터를 통과할 때 99.999%까지 걸러내 주며, 호흡기나 알레르기 질환을 유발하는 꽃가루나 생활 악취와 유해가스를 제거하는 데도 도움을 준다.

이 제품은 또한 실내 공기질에 따라 사용자에게 제품 작동을 제안하는 ‘인공지능 청정’ ▲위치 기반 기술을 활용해 사용자가 집에 도착하기 전 미리 청정기능을 수행하는 ‘웰컴케어’ ▲실내 공기질이나 조도를 파악해 풍량과 모드를 스스로 알아서 맞추는 ‘스마트 모드’ 등이 있어 번거로운 조작 없이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 똑똑한 공기청정기이다.

◇‘무풍에어컨 갤러리’로 일년 내내 쾌적한 우리 집

집에서 가장 넓은 거실을 쾌적하게 관리해주는 일등공신은 에어컨이다. 넓은 면적 청정부터 직바람 걱정 없이 시원한 무풍냉방, 그리고 제습까지 ‘무풍에어컨 갤러리’ 하나로 사계절 내내 쾌적하고 시원하게 보낼 수 있다.

무풍에어컨 갤러리는 PM1.0 필터 시스템과 e-헤파(HEPA) 필터를 탑재해 최대 113㎡의 넓은 면적도 빠르게, 지름 0.3㎛(마이크로미터)의 초미세먼지도 99.95% 제거해준다. 무더위에는 ‘서큘레이터 급속 냉방’이 집안 곳곳을 빠르게 시원하게 만들어주고 ‘와이드 무풍냉방’으로 전환하면 직바람 걱정 없이도 머리부터 발끝까지 풍부하고 균일한 시원함을 누릴 수 있다. 장마철에서는 하루 최대 110L의 대용량 강력 제습으로 산뜻한 실내를 유지할 수 있다.

사계절 내내 쓰는 에어컨인 만큼 깨끗하게 관리하는 것도 중요하다. 무풍에어컨 갤러리의 ‘이지케어 3단계’는 운전을 종료할 때마다 자동으로 내부 습기를 제거해주는 ‘자동 청소 건조’와 내부의 보이지 않는 열교환기도 세척해주는 ‘스마트 냉방 세척’, 전면 패널을 직접 쉽게 열어 패널 안쪽과 블레이드까지 스스로 관리할 수 있는 ‘이지 오픈 패널’로 소비자의 안심을 더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jmkim@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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