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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그룹 직무적성검사 고사장 향하는 취준생

등록 2017.10.22 09:4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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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최진석 기자 = 삼성그룹 신입사원 공개채용 필기 전형 직무적성검사(GSAT) 일인 22일 오전 서울 강남구 단국대학교부속고등학교로 취업 준비생들이 시험을 보기 위해 줄지어 들어가고 있다. 삼성그룹에 따르면 필기 전형인  'GSAT'는 이날 서울·부산·대구·대전·광주, 미국 뉴욕·로스앤젤레스 등 국내외 7곳에서 치러진다. 2017.10.22.
 
myjs@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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