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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부·동서간' 김지영·조은숙·정영숙...MBN '인연을 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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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18-03-23 11:0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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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손정빈 기자 = 종합편성채널 MBN이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특집극 '인연을 긋다'(극본 노해윤, 연출 이정섭)를 내놓는다. 이번 작품에는 배우 김지영·조은숙·정영숙 등이 출연한다.

 이번 작품은 고부·동서간 고질적인 갈등과 애증 관계를 여행을 통해 풀어낸 작품으로, 얽히고설킨 관계의 고통 속에서 진한 가족애를 점차 깨달아가는 과정을 그린다. 정영숙이 시어머니를 조은숙이 큰며느리를, 둘째 며느리는 김지영이 맡았다.

 '인연을 긋다'는 21일부터 보름간 본격 촬영에 들어갔고, 5월 중 방송 예정이다.

 jb@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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