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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쥬라기 공원' 그랜트 박사 샘 닐 별세, 향년 78세
영화 '쥬라기 공원'으로 알려진 뉴질랜드 배우 샘 닐이 별세했다. 향년 78세. 13일(현지시간) AP통신 등에 따르면 샘 닐의 가족은 이날 그의 소셜미디어를 통해 별세 소식을 알렸다. 샘 닐은 호주 시드니에서 세상을 떠났다. 가족은 그의 죽음이 갑작스럽고 예상하지 못한 일이었다고 밝혔으며, 정확한 사인은 공개하지 않았다. 샘 닐은 2
전재경기자2026.07.13 16:13:19
하현곤 "클릭비 방출 때 '피눈물' 흘렸다"
그룹 '클릭비' 하현곤이 팀 탈퇴 당시 '피눈물'을 흘렸던 웃지 못할 비화를 공개했다. 하현곤은 10일 첫 방송된 KBS 2TV 새 예능물 '해피투게더-혼자가 아니어서 좋아'에 클릭비 완전체와 함께 출연했다. 오종혁은 이날 방송에서 과거 팀 개편 과정에서 원치 않게 방출됐던 하현곤을 떠올리며 "숙소를 떠나던 마지막 날 피눈물을 흘리던 모
이재훈기자2026.07.11 00:00:00
BTS '스윔', 美서 저작권 소송 휘말려…무명 작곡가들 제기
글로벌 슈퍼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히트곡 '스윔'(Swim)이 미국에서 저작권 침해 소송에 휘말렸다. 8일(현지시간) 미국 음악 매체 빌보드 등 외신에 따르면, 스티브 쿠퍼, 존 샌들러, 그레일린 존슨 등 작곡가 3명은 방탄소년단의 '스윔'이 자신들의 미발표 데모곡을 상당 부분 표절했다며 법원에 소송을 제기했다. 이들은 이름이 알려진 작곡가들
이재훈기자2026.07.10 14:56:16
'토털 이클립스' 팝의 전설 보니 타일러 별세, 향년 75세
1980년대를 풍미한 팝 명곡 '토털 이클립스 오브 더 하트(Total Eclipse of the Heart)'를 부른 영국 웨일스 출신 가수 보니 타일러가 세상을 떠났다. 향년 75세. 8일(이하 현지시간) 뉴욕타임스(NYT) 등 외신에 따르면, 타일러는 이날 포르투갈의 한 병원에서 투병 중 별세했다. 고인은 지난 5월 포르투갈 파로에 위치한
이재훈기자2026.07.09 19:18:29
'韓 배우 첫 오스카' 윤여정, 에미상 후보에도 올랐다
배우 윤여정이 미국 에미상 후보에 올랐다. 8일(현지시간) 발표된 제78회 프라임타임 에미상 후보 명단에 따르면, 윤여정은 넷플릭스 시리즈 '성난 사람들' 시즌2로 '미니·앤솔로지 시리즈 또는 영화 최우수 여우조연상' 부문에 노미네이트됐다. 2021년 영화 '미나리'로 한국 배우 최초 오스카상을 받은 데 이은 또 하나의 기록 도전이다. 윤
이재훈기자2026.07.09 08:30:00
'파티 록 앤섬' 로런 베넷, 37세로 사망
2010년대 세계적인 히트곡 '파티 록 앤섬(Party Rock Anthem)'의 피처링 보컬로 유명한 영국 출신 가수 로런 베넷(37·Lauren Bennett)이 사망했다. 6일(현지시간) 영국 가디언, 미국 버라이어티 등 외신에 따르면 베넷이 속한 미국 걸그룹 '지알엘(G.R.L.)'의 멤버 나타샤 슬레이튼, 에멀린 에스트라다, 폴라 반 오펜은
이재훈기자2026.07.07 08: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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