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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SBS 연예대상]최민용·정인선 신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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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19-12-28 21:4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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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최민용(위), 정인선(사진=방송화면 캡처) 2019.12.28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 최지윤 기자 = 탤런트 최민용과 정인선이 신인상을 차지했다.

최민용과 정인선은 28일 서울 상암동 SBS 프리즘센터에서 열린 '2019 SBS 연예대상'에서 '불타는 청춘'과 '백종원의 골목식당'으로 신인상을 받았다.

최민용은 "처음 내 이름을 호명할 때 후보 중 한 명인 줄 알았다. 내년이면 마흔 넷인데 한 프로그램에서 막내로 활약 중"이라며 "마흔이 훌쩍 넘었는데 신인상을 받아서 감개무량하다. 100명 넘는 사람들이 웃음을 주기 위해 고생하고 있다. 지나친 악플은 달지 않았으면 좋겠다. 13~14년 만에 이런 무대에 올라오는 것 같다. 어머니 행복했으면 좋겠다"며 눈물을 글썽였다.

정인선은 "연예대상 시상식은 처음이라서 TV보는 것처럼 구경하고 있었다"며 "참석한 것만으로도 영광인데 상까지 줘서 감사하다. 아직 모자른데 열심히 하라고 준 상 같다. 제작진 그리고 백종원 대표님 정말 감사하다"고 인사했다.

이날 'SBS 연예대상'은 아나운서 김성주와 조정식, 개그우먼 박나래가 MC를 맡았다. '백종원의 골목식당' '미운 우리 새끼'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 '집사부일체' '불타는 청춘' 등 올해 SBS를 빛낸 예능물을 총결산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plain@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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