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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체험관광 포털 '원모어트립' 보며 토종음식 만들어볼까

등록 2021.09.18 08: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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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서울관광재단서 비대면 체험활동 추천
토종 음식 만드는 '가배울' 체험활동 등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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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서울관광재단에서 진행하는 비대면 체험활동 두리두아트샵. (사진=서울관광재단) 2021.09.18.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하종민 기자 = 온 가족이 오랜만에 얼굴을 마주하며 다 함께 시간을 보내는 한가위, 코로나19에도 불구하고 어느새 시간은 흘러 민족 대명절인 '추석'이 찾아왔다.

서울시와 서울관광재단은 비대면 체험관에 게재된 다양한 비대면 상품 중 한가위에 가족 혹은 친지와 함께 즐기기 좋은 체험활동 '원모어트립'을 소개한다고 18일 밝혔다.

'원모어트립(One More Trip)'은 서울에서 즐길 수 있는 체험상품과 관련 콘텐츠를 제공하는 서울시 공식 체험관광 포털사이트다. 원모어트립은 지난 2021 서울 체험관광 콘텐츠 발굴 공모전에서 비대면 체험을 신규 발굴해 지난 9월10일 공식 홈페이지 내에 비대면 체험관을 오픈했다.

먼저 원모어트립 비대면 체험관에서는 토종 완두콩 수프와 연잎밥 밀키트가 함께 제공되는 '가배울' 체험활동을 진행할 수 있다. 우리 토종음식을 직접 혹은 가족과 함께 만들어보며 쉽고 간편하게, 그리고 건강하고 즐거운 한 끼를 만들 수 있다.

나만의 한지 걱지인형을 만드는 '두리두아트샵'도 진행한다. 한지와 양모를 활용해 귀여운 걱정인형을 만들 수 있으며, 집에서도 쉽게 영상과 설명서를 통해 체험할 수 있다. 또 두리두아트샵에는 '걱정처방전'이라는 귀여운 엽서 카드가 함께 동봉돼 있다. 주위 사람에게 직접 만든 걱정인형을 선물하며 뜻깊은 한가위를 보내라는 인사도 할 수 있다.

'민화화실 블리스(bliss)'는 해태·잉어·학·사슴 네 가지 도안을 민화로 그리며 우리 주위의 자연과 생명에 대해 되돌아보는 체험이다. 그림을 그리며 해태는 왜 경복궁 앞에만 있는지, 실제 수명이 15년 정도인 사슴과 학이 어떻게 십장생에 포함되었는지 그 배경에 대해서도 들을 수 있다.

서울관광재단은 이런 비대면 상품에 대한 특별한 할인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소개된 해당 체험 상품들은 오는 10월7일부터 다운로드가 가능한 '서울관광할인패스'를 이용하면 특별 할인가로 구매할 수 있다.

서울 체험관광 상품과 홍보 콘텐츠를 확인하고 싶다면 원모어트립 홈페이지(www.onemoretrip.net)에 접속해서 확인하면 된다.


◎공감언론 뉴시스 hahaha@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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