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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대체로 흐리고 아침까지 빗방울…강수량 5㎜ 내외

등록 2021.10.12 05: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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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뉴시스] 이종철 기자 = 흐린 날씨가 계속 되는 7일 오후 인천시 중구 도로 물웅덩이에서 참새들이 물놀이를 하고 있다. 2020.08.07. jc4321@newsis.com

[인천=뉴시스] 김동영 기자 = 12일 인천지역은 기압골의 영향을 받아 대체로 흐리고 빗방울이 ᄄᅠᆯ어지는 곳이 있을 것으로 보인다.

수도권기상청은 “인천지역은 이날 새벽부터 아침 사이 비가 조금 내리는 곳이 있겠다”며 “예상 강수량은 5㎜ 내외이다”고 예보했다.

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강화군·계양구·남동구·부평구·옹진군 15도, 동구·미추홀구·서구·연수구·중구 16도 등으로 전망된다.

낮 최고기온은 강화군·중구 22도, 계양구·동구·부평구·서구·연수구·옹진군 21도, 남동구·미추홀구 20도 등으로 예상된다.

서해앞바다에는 바람이 초속 5~11m로 불어 바다의 물결은 0.5~1.5m로 일겠다.

미세먼지 농도는 ‘좋음’ 수준을 보이겠다.

기상청 관계자는 “비가 내리는 지역에서는 가시거리가 짧고 도로가 미끄러운 곳이 있겠다”며 “교통안전에 유의하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dy0121@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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