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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연기대상 시청률도 웃었다…'옷소매' 8관왕

등록 2021.12.31 08:1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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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궁민(왼쪽), 이세영·이준호

남궁민(왼쪽), 이세영·이준호


[서울=뉴시스] 최지윤 기자 = MBC 연기대상 시청률이 7%대를 기록했다.

31일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오후 8시40분부터 생방송한 '2021 MBC 연기대상'은 전국 시청률 1부 4.9%, 2부 7.0%를 기록했다. 이날 남궁민은 '검은태양'으로 연기대상을 거머쥐었다. 특히 남궁민은 6년째 열애 중인 모델 진아름에게 "아름아, 내 곁에 항상 있어줘서 고맙고 사랑해"라고 전했다.

MBC TV 금토극 '옷소매 붉은 끝동'은 8관왕을 차지했다. 올해의 드라마상과 작가상 영예를 안았다. 주역인 '2PM' 이준호와 이세영은 최우수연기상과 베스트커플상을 받았다. 이덕화는 공로상, 장혜진은 조연상, 강훈은 신인상을 차지했다.

KBS 2TV 수목극 '학교 2021' 12회는 전국 시청률 1.7%에 그쳤다. 11회(1.6%)보다 0.1%포인트 올랐지만, 4회부터 줄곧 1%대를 기록 중이다. JTBC 수목극 '공작도시' 8회는 전국 유료가구 기준 2.9%로 나타났다. 7회(3.5%) 대비 0.6%포인트 떨어졌다.


◎공감언론 뉴시스 plain@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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