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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주미 뺨때리려는 이혜숙…고부갈등 폭발 '결사곡3'

등록 2022.02.25 18:45:00수정 2022.02.26 06:4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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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결혼작사 이혼작곡3' 배우 박주미, 이혜숙. 2022.02.25.(사진=지담 미디어 제공) photo@newsis.com*재판매 및 DB 금지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결혼작사 이혼작곡3' 배우 박주미, 이혜숙. 2022.02.25.(사진=지담 미디어 제공) [email protected]*재판매 및 DB 금지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김현숙 인턴 기자 = '결혼작사 이혼작곡3' 박주미와 이혜숙이 뺨 올리기 1초 전 현장으로 긴장감을 예고했다.

오는 26일 오후 9시에 첫방송되는 TV 조선 새 주말미니시리즈 '결혼작사 이혼작곡3'는 잘나가는 30대, 40대, 50대 매력적인 세 명의 여주인공에게 닥친 상상도 못했던 불행에 관한 이야기, 진실한 사랑을 찾는 부부들의 불협화음을 다룬 드라마이다.

공개된 사진에는 극 중 술을 한잔한 사피영(박주미 분)이 김동미(이혜숙 분)를 찾아와 한마디를 던지며 극강의 대립을 이루고 있는 장면이다. 딸 지아(박서경)에게 아직 이혼 사실을 밝히지 않은 사피영은 김동미에게 지아에게 조심해 달라고 부탁하지만, 김동미가 멋대로 행동하면서 두 사람의 감정싸움이 벌어진다.

사피영은 "눈 뒤집혔어요 저"라며 눈빛 레이저를 쏘고, 분노한 김동미는 "계모 시어머니라고 무시해!"라며 뺨을 때리려고 한다. 하지만 사피영이 김동미의 손목을 낚아채면서 숨 막히는 분위기를 형성했다.

제작진은 "박주미와 이혜숙이 거센 화력의 명장면을 완성하며 첫 회부터 하드캐리한다"며 "보는 내내 눈을 떼지 못할 흡입력을 선사할 피 터지는 고부갈등 현장을 방송에서 확인해달라"고 전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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