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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마더스 클럽' 이요원·추자현 칼각 정복스틸 공개

등록 2022.03.13 03:5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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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그린마더스 클럽. 2022.03.13. (사진= JTBC 제공) photo@newsis.com*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그린마더스 클럽. 2022.03.13. (사진= JTBC 제공) photo@newsis.com*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송윤세 기자 = 배우 이요원과 추자연이 녹색어머니회 정복을 입고 칼각 자태를 뽐냈다.

JTBC 새 수목드라마 '그린마더스 클럽'에서 활동 준비를 마친 이요원(이은표 역), 추자현(변춘희 역), 김규리(서진하 역), 장혜진(김영미 역), 주민경(박윤주 역) 다섯 배우가 정복을 입고 찍은 스틸을 공개했다.

사진 속에서 배우들은 칼각을 자랑하는 녹색어머니회 정복을 입고 미소를 지으며 자연스럽게 포즈를 취하고 있다. 깃발 등 소품을 활용하고, 서로에게 자연스럽게 기대고 팔짱을 끼는 등 벌써부터 촬영장의 화기애애한 분위기가 느껴진다.

실제로 사진을 찍는 촬영장의 분위기 또한 매우 훈훈했다는 후문이다. 정복을 입고 나온 서로의 모습을 보고 칭찬해주고, 사진이 가장 잘 나오는 각도와 자세를 찾기 위해 노력했다는 후문이다.

한편 '그린마더스클럽'은 초등 커뮤니티의 민낯과 동네 학부형들의 위험한 관계망을 담아낸 드라마다. 손예진 주연의 '서른, 아홉' 후속으로 4월6일 오후 10시30분 첫방송된다.


◎공감언론 뉴시스 knaty@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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