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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지호, 현 소속사 이엘파크와 재계약

등록 2022.07.18 09:5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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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배우 오지호. 2022.07.18.(사진=이엘파크 제공) photo@newsis.com*재판매 및 DB 금지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배우 오지호. 2022.07.18.(사진=이엘파크 제공) photo@newsis.com*재판매 및 DB 금지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김현숙 인턴 기자 = 배우 오지호가 현 소속사 이엘파크와 재계약을 맺었다.

18일 이엘파크는 "계속해서 오지호 배우와 함께할 수 있게 돼 진심으로 기쁘다. 오랜 기간 함께 해온 만큼 믿음과 신뢰를 토대로 든든한 파트너로서 적극적인 지원과 지지를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오지호는 1999년 CF모델로 데뷔했다. 이듬해 영화 '미인'에서 주연으로 정식 데뷔했다. 이후 MBC '환상의 커플', '내조의 여왕', KBS2 '직장의 신', '추노', SBS '키스 먼저 할까요', KBS2 '왜 그래 풍상씨' MBC '두 번은 없다' 등에 출연했다.

최근 넘버나인엔터테인먼트와 작가공작소가 공동 제작한 영화 '인드림'에 출연해 올 연말 개봉을 앞두고 있다.

한편 이엘파크 매니지먼트 사업부에는 강지영·김성현·김영선·류수영·민하은·박솔미·박재정·박한별 등이 소속되어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sther@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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