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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설에 부천시 제설차 1대 도로서 넘어져…한 때 차량 통제

등록 2024.02.22 11:2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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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뉴시스] 정일형 기자 = 22일 오전 5시께 부천 소사구 송내동 왕복 2차선 도로에서 제설차량 1대가 언덕을 오르다가 눈길에 미끄러져 전도됐다. (사진 = 부천시 제공)

[부천=뉴시스] 정일형 기자 = 22일 오전 5시께 부천 소사구 송내동 왕복 2차선 도로에서 제설차량 1대가 언덕을 오르다가 눈길에 미끄러져 전도됐다. (사진 = 부천시 제공)


[부천=뉴시스] 정일형 기자 = 22일 오전 5시께 경기 부천 소사구 송내동 왕복 2차선 도로에서 8t 제설차 1대가 언덕을 오르다가 눈길에 미끄러져 넘어졌다.

이 사고로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왕복 2차로 도로가 한 때 차량이 통제됐다. 또  제설차량이 넘어지면서 주변 식당 유리창 등이 파손됐다. 

시 관계자는 "제설차에 제설제를 가득 싣고 출발하다가 언덕길에서 무게 중심이 뒤로 쏠리고 바퀴가 헛돌면서 전도된 것으로 추정된다"면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중"이라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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