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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C몽, '코인상장 뒷거래' 증인 출석 검토…"재판 내용 관련 無"

등록 2024.02.28 13:49:35수정 2024.02.28 16: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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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MC몽. (사진 = 주식회사 원헌드레드 제공) 2024.02.2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MC몽. (사진 = 주식회사 원헌드레드 제공) 2024.02.29.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래퍼 겸 프로듀서 MC몽(신동현)이 '코인 상장 뒷거래 의혹' 재판과 직접적인 관련이 없다며, 증인 출석 요구에 대해서는 검토 중이라고 해명했다. 

MC몽 소속사 밀리언마켓은 28일 "최근 서울남부지법으로부터 증인으로서 출석 요구를 받았으며, 추후 필요할 경우 재판 출석에 대해 검토 중이다. 다만, MC몽은 재판 내용과 직접적인 관련이 없음을 분명히 말씀드린다"면서 이렇게 밝혔다.

이어 "해당 사안과 관련한 억측은 삼가주시기 바린다. MC몽에 대한 지나친 허위사실 유포 및 재생산 행위에는 법적인 대응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해당 재판의 피고인은 그룹 '핑클' 출신 배우 성유리의 남편인 프로골퍼 안성현 씨와 이상준 전 빗썸홀딩스 대표, 빗썸 관계사 실소유주 의혹을 받는 강종현씨, 코인 발행업체 관계자 송모씨 등 네 명이다. MC몽은 안씨와 강씨가 수십억원을 주고 받은 이유가 무엇인지 밝혀줄 증인으로 알려졌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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