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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병진, 200평 대저택 떠났다 "밥 먹을 때 외로워"

등록 2026.10.06 00:00:00

[서울=뉴시스] 주병진. (사진 = tvN STORY '남겨서 뭐하게' 캡처) 2026.10.05.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주병진. (사진 = tvN STORY '남겨서 뭐하게' 캡처) 2026.10.05.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이종희 기자 = 방송인 주병진이 200평 규모 대저택에서 떠나 새 보금자리를 찾고 있다고 밝혔다.

5일 방송된 tvN STORY '남겨서 뭐하게'에는 주병진이 출연했다.

방송에서 주병진은 200평 규모의 대저택 생활을 마무리하고 임시 거처에서 생활 중이라고 밝혔다.

주병진은 "생각 같아서는 집사람과 함께할 집을 구해야 하는데 아무것도 안 구해진다"며 "집도 안 구해지고 집사람도 안 구해진다"고 말했다.

그는 "주택을 원하는데 혼자 있어서 관리가 힘들다"며 "이제 아파트로 가서 관리가 용이한 집에서 살려고 한다"고 했다.

주병진은 식사 시간에 외로움을 느낀다고 전했다. 그는 "제 삶에서 제일 안쓰러운 건 밥 먹을 때 더 외롭고 불쌍하다. 간편식을 주로 먹는다"고 털어놨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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