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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들녘 가르며, 마음은 벌써 고향으로

등록 2026.09.23 08:57:04


[상주=뉴시스] 이무열 기자 = 추석 연휴를 하루 앞둔 23일 경북 상주시 청리면 들녘을 가르며 귀성 열차가 고향을 향해 달리고 있다. 2026.09.23.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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