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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어제 621명 코로나19 확진…사망 3명

등록 2023.03.03 09:5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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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 201명, 김해 102명, 진주 66명 등

경남, 어제 621명 코로나19 확진…사망 3명

[창원=뉴시스] 홍정명 기자 = 경남도는 3일 "어제(2일) 도내 전역에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621명이 발생했고, 사망자도 3명 집계됐다"고 밝혔다.

하루 전인 1일 확진자는 465명, 사망자는 1명이었다.

어제 신규 확진자 621명은 모두 지역감염자다.

시·군별로는 창원 201명(창원 100, 마산 59, 진해 42), 김해 102명, 진주 66명, 양산 56명, 거제 47명, 사천 41명, 통영 30명, 밀양 22명, 고성 15명, 합천 8명, 창녕 7명, 산청 6명, 남해 5명, 하동 5명, 함안 4명, 의령 2명, 함양 2명, 거창 2명이다.

추가 사망자 3명은 창원 60대와 70대 남성, 양산 80대 남성이다.

이로써 3일 오전 0시 기준 경남의 누적 확진자 수는 183만4138명(입원치료 30, 재택치료 3396, 퇴원 182만8810, 사망 1902)으로 늘었다.

병상 가동률은 16.2%, 위중증 환자는 9명이다. 동절기 추가접종률은 11.7%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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