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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구름 많고 소나기…체감온도 33도 안팎 무더위 지속

등록 2025.08.28 05:01:00수정 2025.08.28 07: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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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홍효식 기자 = 소나기가 내린 8일 서울 중구 을지로1가 사거리에서 시민들이 발걸음을 재촉하고 있다. 2025.08.08. yes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 홍효식 기자 = 소나기가 내린 8일 서울 중구 을지로1가 사거리에서 시민들이 발걸음을 재촉하고 있다. 2025.08.08. [email protected]


[인천=뉴시스] 김동영 기자 = 28일 인천은일본 남쪽 해상에 위치한 북태평양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면서 가끔 구름이 많겠다.

수도권기상청은 이날 "인천에는 소나기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며 "일 최고 체감온도는 33도 안팎으로 올라 무덥겠다"고 예보했다.

아침 최저기온은 강화군 22도, 계양구·남동구·부평구·서구 23도, 동구·미추홀구·연수구·옹진군·중구 24도 등으로 기록할 것으로 보인다.

낮 최고기옥은 계양구 32도, 남동구·동구·미추홀구·부평구·서구·연수구·중구 31도, 강화군 30도, 옹진군 28도 등으로 예상된다.

서해중부앞바다는 바람이 초속 3~8m로 불어 바다의 물결은 0.5~1.0m 내외로 일겠다.

인천지역의 미세먼지와 초미세먼지 농도는 '좋음' 수준을 보이겠다.

기상청 관계자는 "습하고 체감온도가 높은 날씨가 이어지는 만큼 건강관리에 유의하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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