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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초·중·고 교육비·급여 지원업무 집중 컨설팅

등록 2025.10.05 08: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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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27일까지… 23개교 대상

[대전=뉴시스] 대전시교육청 청사 전경. (사진=뉴시스 DB).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대전=뉴시스] 대전시교육청 청사 전경. (사진=뉴시스 DB).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대전=뉴시스]유순상 기자 = 대전시교육청은 내달 27일까지 관내 초·중·고생을 대상으로 교육비·교육급여 지원 업무 집중 컨설팅을 실시한다고 5일 밝혔다.

공공재정의 투명하고 효율적인 운용을 위해 컨설팅 희망 학교와 교육비 지원대상 인원이 많은 학교와 새롭게 문을 열어 업무 지원이 필요한 대전탄방초 용문분교장 등 23개교(초 14교, 중 2교, 고 7교)를 대상으로 진행한다.

시교육청 업무담당자로 구성된 지원단은 학교 현장을 직접 방문하거나 온라인으로 지원한다. 내용은 교육비 지원 대상자 선정 절차과 지원금 집행 기준 준수,  부정수급자 발생 시 처리 요령 등 교육복지 업무 추진 시 숙지해야 할 사항에 중점을 둔다.

컨설팅 기간 이외에도 지난 3월부터 상시 온라인 컨설팅과 매월 전체 초·중·고 교육비 심사 현황 모니터링, 교육비 지원 전담 콜센터 운영 등으로 대상 학생들이 적기에 교육비와 교육급여를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시교육청 김현임 교육복지안전과장은 "교육비·교육급여 컨설팅으로 학교 담당자의 업무 이해도를 높이고, 학교 현장의 의견을 적극 반영, 학생들이 경제적 이유로 학업에서 소외되지 않도록 취약계층 지원사업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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