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충남북광역본부 "신재생에너지 공동개발"…이곳 맞손
한국태양광공사협회·다산에너지와 업무협약
![[대전=뉴시스] KT충남북광역본부는 한국태양광공사협회, 다산에너지와 함께 '신재생에너지 공동개발 및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3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사진=KT충남북광역본부 제공) 2025.11.03.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11/03/NISI20251103_0001982594_web.jpg?rnd=20251103144227)
[대전=뉴시스] KT충남북광역본부는 한국태양광공사협회, 다산에너지와 함께 '신재생에너지 공동개발 및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3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사진=KT충남북광역본부 제공) 2025.11.03.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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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뉴시스]곽상훈 기자 = KT충남북광역본부는 한국태양광공사협회, 다산에너지와 함께 '신재생에너지 공동개발 및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3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
이들은 이번 협약을 통해 기업의 지속가능한 경영환경 조성과 탄소중립 달성을 위한 실질적 지원을 약속했다.
KT는 재생에너지 직접 PPA(전력구매계약) 사업을 본격화하고 기업 RE100(재생에너지 100%) 컨설팅·이행 지원 및 탄소중립 플랫폼을 통한 에너지 거래 활성화를 추진한다. 이를 기반으로 에너지 유통 밸류체인을 단계적으로 확장할 계획이다.
한국태양광공사협회는 신재생에너지 산업의 건전한 성장을 도모한다. 또 이번 협약을 통해 탄소중립 사업의 개발·설치·유지관리 전 과정을 체계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KT충남북법인고객본부 송영태 상무는 "KT가 산업계 전반의 에너지 전환과 탄소중립 실현에 기여하기 위해 가능한 최대한의 지원을 하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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