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소식]배재대 '제3회 스마트ICT융합 메이커톤' 등
![[대전=뉴시스] 배재대 '제3회 스마트ICT융합 메이커톤' 기념촬영. (사진=배재대 제공) 2025.11.17.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11/17/NISI20251117_0001994696_web.jpg?rnd=20251117122138)
[대전=뉴시스] 배재대 '제3회 스마트ICT융합 메이커톤' 기념촬영. (사진=배재대 제공) 2025.11.17.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대전=뉴시스]유순상 기자 = 배재대학교는 스마트ICT융합인재양성센터가 주관하고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기획평가원(IITP)이 주최한 '제3회 스마트ICT융합 메이커톤'가 교내에서 열렸다고 17일 밝혔다.
참가자들은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지능형 디바이스 시제품 개발'이라는 핵심 주제 아래 집중적인 아이디어 구현 활동을 펼쳤다.
대전 지역 소재 기업 재직자와 배재대 대학(원)생 등 총 45명이 참가, 열띤 경쟁을 벌였다. 참가자들은 AI 활용 제품개발 특강으로 최신 기술 동향을 익혔고 최종 심사를 거쳐 우수 아이디어를 구현한 팀은 상장과 상금을 받았다.
◇배재대 '진로·취업 동아리 성과공유 페스타'
배재대학교는 교내에서 '2025년도 진로·취업 동아리 성과공유 페스타'를 개최하고 한해 동안 학생주도로 운영된 진로·취업 동아리 활동 성과를 공유했다고 17일 밝혔다.
다양한 전공의 학생들이 참여, 팀별 활동 결과를 발표했고 보고서 평가와 발표 심사를 거쳐 총 8개 팀이 수상했다. 최우수상은 '꿈꾸는 동화나라'가, 우수상은 '클로버'가 각각 차지했다.
참여팀들은 진로설정 어려움 해결을 위한 목표 수립부터 프로젝트 수행, 콘텐츠 제작, 프로그램 참여 등 다채로운 활동을 소개하며, 자기주도적 진로개발 역량을 증명했다.
◇배재대 'AI 시대의 경쟁력, 토론의 기술' 특강
배재대 교육혁신처는 교내에서 대전시선거관리위원회와 함께 '인공지능(AI) 시대의 경쟁력, 토론의 기술' 특강을 개최했다고 17일 밝혔다.
AI 시대에 사회 변화 속 정보의 진위를 판단하고 논리적 의견을 구성하는 능력을 높여 토론과 소통 능력 강화를 위해 마련했다. 수강생들은 챗GPT 등을 활용한 토론 실습에 참여, 자신의 비판적 사고력과 의사 표현 능력을 직접 점검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강의에서는 AI를 효율적인 정보 도구로 활용하되, 판단력과 주체성을 잃지 않아야 한다는 점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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