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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종서, "나 환승연애 나가보고 싶어" 발언에 술렁

등록 2026.01.27 03: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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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 배우 전종서(31)가 즐겨보는 프로그램으로 티빙 오리지널 예능 프로그램 '환승연애'를 꼽았다. (사진='윤주르 YOONJOUR 장윤주' 유튜브 채널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

[뉴시스] 배우 전종서(31)가 즐겨보는 프로그램으로 티빙 오리지널 예능 프로그램 '환승연애'를 꼽았다. (사진='윤주르 YOONJOUR 장윤주' 유튜브 채널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김건민 인턴 기자 = 배우 전종서(31)가 즐겨보는 프로그램으로 티빙 오리지널 예능 프로그램 '환승연애'를 꼽았다.

24일 유튜브 채널 '윤주르 YOONJOUR 장윤주'에는 '종서 집 구경갔다가 강아지 4마리랑 환승연애 보고 온 날'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이날 게스트로 출연한 전종서는 "해보고 싶은 작품이나 매력적인 배경이 있느냐"는 제작진의 질문에 "환승연애에 나가보고 싶다. '흑백요리사'에도 출연해 보고 싶다"고 답했다.

이에 장윤주는 "네가 흑백요리사에 뭐로 나가려고 하냐. 집에서 커피 드립도 못 하면서"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장윤주는 2021년 12월부터 이충현 감독과 공개 열애 중인 전종서에게 "환승연애에 나가고 싶다고? 너 너무 오래 만났니?"라고 말해 또 한 번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에 전종서는 "내 연애를 대상으로 환승연애에 나가고 싶다는 것이 아니다"라며 "프로그램 자체가 너무 세고 미쳤다. 그래서 더 재밌다"고 설명했다.

이를 들은 장윤주는 "나는 그 프로그램을 못 봤다"며 "'이혼 숙려 캠프'가 내 취향이다"라고 덧붙였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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