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지역 여성 100인 "김관영 전북지사 지지 선언"

전북 지역 여성 100인이 김관영 전북특별자치도지사에 대한 지지를 선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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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뉴시스]최정규 기자 = 전북지역 여성 100인이 김관영 전북특별자치도지사에 대한 지지를 선언했다.
전북 여성 100인을 대표해 전북여성가족재단 전정희 전 원장은 16일 전북특별자치도의회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전북의 현재와 미래를 깊이 고민한 끝에 책임 있는 리더십이 전북의 지속적인 발전을 이끌 것이라 확신한다"며 "김관영 도지사를 지지한다"고 밝혔다.
이어 "우리는 전북에서 아이를 키우고, 일하고, 지역 공동체를 지켜가는 여성들"이라며 "전북의 미래를 위해 행동하는 리더십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김관영 도지사는 취임 이후 LG화학, SK온, 두산 등 대기업을 포함해 250여개 기업으로부터 17조 8389억원 규모의 투자협약을 체결하는 성과를 거뒀고, 특히 대한민국 대표 기업 현대차 9조원 투자라는 역대 최대 단일 기업 투자 유치도 이끌어냈다"며 "이차전지, 방위산업, 하이퍼튜브 등 미래 신산업의 거점을 전북에 구축하며 지역 경제의 새로운 기반을 마련했다. 말이 아닌 행동으로 성과를 보여준 리더십"이라고 평가했다.
또 "전북의 내일은 오늘의 선택에 달려 있다"며 "여성이 안심하고 살 수 있는 전북, 청년이 돌아오는 전북, 기업이 투자하고 싶은 전북, 농민이 자긍심을 가지는 전북을 만들어갈 지도자가 김관영 도지사라고 확신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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