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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평구의회 임시회 개회, 27일까지 의정 활동

등록 2026.03.17 09:3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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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부평구의회 제공

인천 부평구의회 제공

[인천=뉴시스] 함상환 기자 = 인천 부평구의회(의장 안애경)는 27일까지 제275회 임시회를 연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지난해 행정사무감사결과 처리상황 보고를 비롯해 조례안 심사, 현장방문, 구정질문 등 다양한 의정활동이 진행될 예정이다.

일정으로 제1차 본회의를 개의해 '제275회 인천시부평구의회(임시회) 회기 결정' 등을 의결했다.

또 17~24일 각 상임위원회별로 지난해 행정사무감사결과 처리상황 보고 청취, 조례안 및 각종 안건 심사, 현장방문 등을 실시한다.

이어 25~26일에는 구청장 및 관계공무원을 대상으로 한 구정질문이 진행되며, 27일 제4차 본회의에서는 각 위원회에서 심사한 안건을 최종 의결하고 회기를 마무리하게 된다.

안애경 의장은 "임시회에서는 지난해 행정사무감사결과 처리상황보고와 구정질문 등이 예정되어 있다"며 "지난해 행정사무감사에서 제시된 시정요구와 건의사항의 후속 조치가 잘 이행되고 있는지를 꼼꼼히 점검하고, 구정질문을 통해 구민의 복리증진과 지역발전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제시해 줄 것"을 당부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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