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료에 도움 되길"…에스파 윈터, 삼성서울에 1억 쾌척
경제 사정 어려운 환자 돕는데 쓰일 예정
![[서울=뉴시스] 김혜진 기자 = 그룹 에스파 윈터가 지난해 12월 20일 오후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5 멜론뮤직어워드(MMA2025) 레드카펫을 밟고 있다. 2025.12.20. jini@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5/12/20/NISI20251220_0021102113_web.jpg?rnd=20251220185414)
[서울=뉴시스] 김혜진 기자 = 그룹 에스파 윈터가 지난해 12월 20일 오후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5 멜론뮤직어워드(MMA2025) 레드카펫을 밟고 있다. 2025.12.20. [email protected]
삼성서울병원은 윈터가 19일 삼성서울병원 환자행복기금에 1억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해당 기부금은 경제적으로 어려운 환자들이 치료비 부담을 덜고 치료와 재활에 전념할 수 있도록 사용될 예정이다.
윈터는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환자분들의 치료와 회복에 조금이나마 힘이 되길 바란다. 다시 건강한 일상을 되찾을 수 있도록 진심으로 응원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윈터는 지난해 영남권 산불 피해 지원을 위해 대한적십자사에 1억원을 기부했으며, 에스파 멤버들과 함께 홍콩 화재 진화 및 구호 활동을 위한 기부, 미국 LA 산불 피해 지원을 위한 공연 수익금 기부 등 꾸준한 나눔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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