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생 딸에게 전자담배 흡연 권유…30대 입건

A씨는 지난 17일 청주의 한 노상에서 초등생 딸이 전자담배를 물게 하고 연기를 흡입하게 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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