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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미심위, 5개 분야 특별위원회 위원 45명 위촉

등록 2026.09.21 18:23:54

[서울=뉴시스] 김명년 기자 = 고광헌 방송통신심의위원회 위원장 후보자가 1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에서 열린 인사청문회에서 인사하고 있다. 2026.04.01. kmn@newsis.com

[서울=뉴시스] 김명년 기자 = 고광헌 방송통신심의위원회 위원장 후보자가 1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에서 열린 인사청문회에서 인사하고 있다. 2026.04.01.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방송미디어통신심의위원회(위원장 고광헌·방미심위)가 21일 전체회의를 열고 5개 분야 특별위원회 위원 45명을 위촉했다. 출범 후 첫 특별위원회 구성이다.

법정위원회인 특별위는 방송자문·광고자문·방송언어·통신자문·권익보호 등 5개 분야로 나뉜다.

각 특위 위원장에는 ▲정영주 서울대 언론정보연구소 연구원(방송자문) ▲유경한 전북대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 교수(광고자문) ▲김미숙 가톨릭관동대 산학협력단 조교수(방송언어) ▲이욱한 숙명여대 법학부 명예교수(통신자문) ▲홍성수 숙명여대 법학부 교수(권익보호)가 위촉됐다.

임기는 오는 10월 1일부터 1년이다. 급변하는 미디어 환경 대응과 누적된 현안 자문을 맡는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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