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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걸 신으면 살 빠진다고?"…황정음, 다이어트 위해 남대문서 '이것' 구매

등록 2026.09.24 13:45:00

"이걸 신으면 살 빠진다고?"…황정음, 다이어트 위해 남대문서 '이것' 구매


[서울=뉴시스]김혜경 기자 = 가수 겸 배우 황정음이 현재 몸무게를 공개하며 다이어트 계획을 밝혔다.

황정음은 지난 23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공개한 영상에서 남대문시장을 찾아 쇼핑을 즐겼다.

이날 황정음은 다이어트를 위해 지압 슬리퍼를 구매했다. 그는 “요즘에 좀 살이 많이 쪘다”며 자신의 몸무게에 대해 이야기했다.

황정음은 “51㎏, 52㎏으로 여행을 가서 57㎏으로 돌아왔다”며 “원래는 51.7㎏까지 되면 옷이 되게 예쁘다”고 말했다.

이어 "그래서 한 51.7㎏까지 빼려고 한다”며 다이어트 목표를 밝혔다.

쇼핑을 이어가던 황정음은 지압 슬리퍼를 신어본 뒤 "이렇게 하면 다이어트가 된다"며 관심을 보였다. 이후 구매한 물건들을 소개하면서 "이제 다이어트 해야 되잖아. 저 지금 54㎏"이라고 현재 몸무게를 직접 공개하기도 했다.

황정음은 최근 체중 증가를 언급하며 다시 체중 관리에 나선 모습이다. 그는 영상에서 "다시 회복하고 뭐든지 다 내추럴로, 모든 거 다 내추럴. 다이어트만 하면 돼. 다이어트 힘들어. 맛있는 게 너무 많아"라고 털어놓기도 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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