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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kg까지 늘었던 황정음 "51.7kg까지 뺄 것"…4개월 만에 운동 재개

등록 2026.09.25 11:42:00

[서울=뉴시스] 배우 황정음이 지난 24일 4개월 만에 운동을 재개한 근황을 공개했다. (사진=황정음 SNS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배우 황정음이 지난 24일 4개월 만에 운동을 재개한 근황을 공개했다. (사진=황정음 SNS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김드보라 인턴 기자 = 배우 황정음이 여행 후 57kg까지 늘었던 체중을 다시 감량하겠다고 밝힌 가운데 4개월 만에 운동을 재개한 근황을 공개했다.

황정음은 지난 24일 자신의 SNS에 "4개월 만에 운동이었다. 필립쌤 오늘 너무 감사드리옵니당"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황정음은 편안한 셔츠와 조거 팬츠 차림으로 거울 앞에서 전신 사진을 찍고 있다. 간편한 옷차림에도 길게 뻗은 다리와 날씬한 실루엣이 눈길을 끌었다.

앞서 황정음은 지난 23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황정음'에 공개한 영상에서 최근 체중이 늘었다며 다이어트 계획을 밝혔다.

그는 "51kg, 52kg으로 여행을 가서 57kg으로 돌아왔다"며 "51.7kg까지 되면 옷이 되게  예쁘게 보인다. 그래서 51.7kg까지 빼려고 한다"고 말했다. 영상 촬영 당시 몸무게는 54kg이라고 밝혔다.

이날 황정음은 다이어트를 할 때 신는 보조 아이템으로 지압 슬리퍼를 소개했다. 그는 "지압 슬리퍼가 없으면 안 된다"며 남대문시장에서 직접 제품을 찾아 나섰다.

한편 지압 슬리퍼는 발바닥을 자극해 일시적인 마사지 효과나 피로 완화에 도움을 줄 수 있지만, 착용만으로 체중이나 체지방이 감소한다는 근거는 충분하지 않다. 돌기가 강하거나 장시간 착용할 경우 발바닥 통증이나 불편감이 생길 수 있어 무리한 사용은 피하는 것이 좋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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