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직원 협박·악성 영상 유포"…FNC, 선 넘은 악플러에 '영구 퇴출' 강수
등록 2026.09.28 10:40:26
![[서울=뉴시스] FNC엔터테인먼트 로고. (사진 = FNC 제공) 2026.09.28.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9/28/NISI20260928_0002249518_web.jpg?rnd=20260928102508)
[서울=뉴시스] FNC엔터테인먼트 로고. (사진 = FNC 제공) 2026.09.28.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FNC는 28일 "최근 하이파이유니콘과 관련해 담당 임직원에게 위협적인 메시지를 보내 협박하거나, 요구사항 미반영을 이유로 아티스트와 스태프를 향해 폭언 및 비방 영상을 유포하는 사례가 확인됐다"고 밝혔다.
이어 "사적 협박, 인격 모독, 악의적 허위사실 유포는 정보통신망법 위반 및 업무방해에 해당하는 사안"이라며 "해당 행위가 확인될 경우 공식 팬클럽 강제 탈퇴 및 공연·팬미팅 등 모든 일정의 참여 권한을 영구 박탈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아울러 법률대리인을 통해 상시 모니터링을 진행 중이며, 선처 없는 민·형사상 법적 조치를 취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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