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동권 진주 노인회장, 세종서 1위 시위…"혁신도시 완성"
등록 2026.09.28 15:04:34
![[진주=뉴시스]최동권 대한노인회 진주시지회장.(사진=진주시 제공).2026.09.28.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9/28/NISI20260928_0002249859_web.jpg?rnd=20260928150103)
[진주=뉴시스]최동권 대한노인회 진주시지회장.(사진=진주시 제공)[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진주=뉴시스] 정경규 기자 = 최동권 대한노인회 경남 진주시지회장이 28일 정부세종청사 앞에서 경남진주혁신도시 완성을 촉구하는 릴레이 1인 시위에 동참하는 등 지역사회 전반으로 확산하고 있다.
이번 릴레이 1인 시위는 ▲발전공기업 통합본사 진주 유치 ▲한국토지주택공사(LH) 기능 분리 재검토 ▲공공기관 2차 이전 등을 통해 경남진주혁신도시의 지속적인 발전을 바라는 지역사회의 뜻을 전달하기 위해 마련됐다.
최동권 진주시지회장은 "경남진주혁신도시는 진주 시민 모두가 함께 가꿔나가야 할 소중한 지역의 자산"이라며 "발전공기업 통합본사가 진주에 유치와 LH의 지역 상생 발전을 위해 지역 어르신들도 뜻을 모아 힘을 보태겠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혁신도시의 발전은 단순히 한 세대만을 위한 일이 아니라 우리 자녀와 손주 세대의 일자리와 지역의 미래가 걸린 중요한 과제"라며 "대한노인회 진주시지회도 지역사회의 일원으로서 관심과 참여를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