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박이다" 명품가방 다 팔았던 서인영 다시 샤넬로
등록 2026.09.29 09:14:22

[서울=뉴시스] 손정빈 기자 = 가수 서인영이 새 명품백을 갖게 됐다.
서인영은 28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 새 명품 가방을 공개했다.
제작진은 서인영이 입은 잠옷을 보고 "너무 귀엽다"고 했다.
서인영은 "선물받았다. 권지용이 입는 브랜드라고, 이 정도 입어줘야 한다더라"고 말했다.
이어 "(잠옷 선물해준) 언니가 생일 선물로 명품 가방도 줬다"고 했다.
서인영은 "자기 안 멘다고 샤넬 가방 줬다"며 빨간 미니 백팩을 들고 나왔다.
제작진은 "대박이다"라고 했다.
앞서 서인영은 돈이 필요하다며 중고명품매장에 가 갖고 있던 명품 가방을 모두 팔아버리는 모습을 보여준 적이 있다.
한편 서인영은 다음 달 1일 방송하는 E채널 예능프로그램 '서인영의 유행꼰대' 진행을 맡는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