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흥군수, 특별시에 현안 건의…"특구·기본소득·도로망 확장"
등록 2026.09.29 14:05:35
사순문 군수, 28일 민형배 시장 만나 현안 지원 요청
![[전남광주=뉴시스] 사순문 장흥군수(오른쪽)가 28일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을 만나 해양·농생명산업특구 지정과 농어촌 기본소득, 지방도 817호선 4차로 확포장 등 장흥군 주요 현안에 대한 지원을 요청하고 있다. (사진=장흥군 제공) photo@newiss.com](https://img1.newsis.com/2026/09/29/NISI20260929_0021465010_web.jpg?rnd=20260929135002)
[전남광주=뉴시스] 사순문 장흥군수(오른쪽)가 28일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을 만나 해양·농생명산업특구 지정과 농어촌 기본소득, 지방도 817호선 4차로 확포장 등 장흥군 주요 현안에 대한 지원을 요청하고 있다. (사진=장흥군 제공) [email protected]
[장흥=뉴시스]이창우 기자 = 사순문 장흥군수가 민형배 전남광주특별시장을 만나 해양·농생명산업특구 지정과 농어촌 기본소득, 지방도 817호선 4차로 확포장 등 장흥의 주요 현안에 대한 특별시 차원의 관심과 지원을 요청했다.
29일 장흥군에 따르면 사 군수는 전날 민형배 시장을 만나 산업·복지·교통 분야 핵심 현안을 설명하고 정책적 지원과 예산 반영을 건의했다.
주요 건의 사항은 해양·농생명산업특구 지정과 지원 특례 신설, 농어촌 기본소득 지원, 장흥 늑용~유치 간 지방도 817호선 4차로 확포장 사업 조기 추진 등이다.
장흥군은 해양·농생명산업특구로 지정되면 관련 산업 육성을 위한 성장 기반을 마련하고 농어촌 기본소득 추진 과정에서는 군 재정 부담 완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보고 있다.
지방도 817호선 확포장 사업은 광주권과 장흥을 잇는 교통 여건 개선으로 지역 접근성이 크게 향상될 것으로 보고 있다.
![[전남광주=뉴시스] 사순문 장흥군수(오른쪽)가 28일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을 만나 해양·농생명산업특구 지정과 농어촌 기본소득, 지방도 817호선 4차로 확포장 등 장흥군 주요 현안에 대한 지원을 요청하고 있다. (사진=장흥군 제공) photo@newiss.com](https://img1.newsis.com/2026/09/29/NISI20260929_0021465011_web.jpg?rnd=20260929134955)
[전남광주=뉴시스] 사순문 장흥군수(오른쪽)가 28일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을 만나 해양·농생명산업특구 지정과 농어촌 기본소득, 지방도 817호선 4차로 확포장 등 장흥군 주요 현안에 대한 지원을 요청하고 있다. (사진=장흥군 제공) [email protected]
사순문 군수는 "이번에 건의한 현안은 장흥의 미래 경쟁력과 군민의 삶과 직결된 사안"이라며 "특별시와 지속적으로 협의해 각 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후속 대응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장흥군은 특별시 출범에 따른 정책 효과가 장흥을 비롯한 중남권 균형발전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관련 사업의 정책 반영에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