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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세 김사랑, 뉴욕 거리서 피자 먹방…빛난 외모

등록 2026.09.29 23:05:00

[서울=뉴시스] 김사랑이 뉴욕 밤거리에서 피자를 먹는 모습이다. (사진=김사랑 SNS 캡처) 2026.09.2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김사랑이 뉴욕 밤거리에서 피자를 먹는 모습이다. (사진=김사랑 SNS 캡처) 2026.09.29.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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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박재민 인턴 기자 = 배우 김사랑이 뉴욕 거리에서 피자를 먹는 모습을 보여줬다.

김사랑은 28일 소셜미디어에 "아 다시 뉴욕가서 야장가서 피자먹고 재즈바 가서 좋은 음악듣고 싶네요. 우리나라에도 멋진 재즈바가 있겠죠"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하나를 올렸다.

사진 속 김사랑은 뉴욕 거리에서 접시에 든 피자를 먹는 모습이 담겼다.

그는 어깨가 드러나는 블랙톱을 입고 평소보다 과감한 옷차림으로 거리에 나섰다.

또 가로등 아래에서 또렷한 이목구비를 드러내며 여전한 미모를 자랑했다.

한편 김사랑은 유튜브 채널 '김사랑'을 통해 뉴욕의 호화로운 숙소에서 직접 아침 식사를 준비하고 지하철을 타고 현지 맛집을 방문하는 모습을 공유했다.

김사랑은 1978년생으로 올해 48세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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