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아산서 화재·추락사고 잇따라
등록 2026.09.30 06:51:25

아산소방서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12시 46분께 아산시 좌부동의 한 단독주택에서 불이 나 목조 건물 1층 2개동(76㎥)이 전소되고, 85㎥가 반소됐으며 가재도구 등이 불에 타 소방서 추산 600만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불은 40여분이 지난 오후 1시 25분께 완진됐으며, 소방당국은 자세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이에 앞서 같은 날 오전 10시 21분께 영인면 신현리의 한 공사현장에서 3m 높이에서 일을 하던 작업자가 추락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추락한 작업자가 경추통증을 호소해 응급조치 후 병원으로 이송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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