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현이 "다른 女들이 남편 좋아할까 걱정"…'삼성맨' 홍성기 첫 만남 어땠길래
등록 2026.10.01 00:00:00
![[서울=뉴시스]이현이 '신랑수업2'(사진=채널A 제공) 2026.09.30.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9/30/NISI20260930_0002252129_web.jpg?rnd=20260930150355)
[서울=뉴시스]이현이 '신랑수업2'(사진=채널A 제공) 2026.09.30.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2일 오후 9시 방송되는 채널A '신랑수업2'에서는 이현이가 이정진·김상혁·천명훈의 단체 미팅 현장을 보며 조언을 건넨다.
앞서 이정진·김상혁·천명훈은 모델 출신 사업가 유채련, 걸그룹 클레오 4기 멤버 겸 배우 구도경, 배우 출신의 숏드라마 제작자 유연희와 단체 미팅을 했다.
이날 6인은 카페에서 나와 식사를 하기 위해 장소를 옮긴다. 이를 지켜보던 이현이는 "저도 남편과 단체 미팅에서 처음 만나서 (이런 만남에) 일가견이 있다"고 말한다.
그는 "전 (미팅) 장소에 들어가자마자 남편밖에 안 보였고, 다른 여자들도 남편을 마음에 들어 할까 봐 걱정이 됐었다"라고 털어놓는다.
이현이는 분위기 메이커를 자처하는 천명훈에게 공감하면서 "제가 천명훈 역할을 했던 것 같다"라고 말한다.
그는 "미팅 때 침묵을 못 견뎌서 분위기를 띄우고 리액션을 담당했다. 그런데 남편은 그런 제 모습이 좋았다고 하더라. 임자는 따로 있는 것"이라고 강조한다.
이현이는 김요한과 오연희의 데이트를 지켜보던 도중, 김요한이 둘의 관계를 명확하게 정리하고 싶어 하자 "저는 사실 남편과 '사귀자'라는 말을 따로 하지 않고 결혼했다"라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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