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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추얼 한계 넘은 플레이브, 6개월 만에 미니 5집으로 쾌속 질주

등록 2026.10.01 19:03:57

[서울=뉴시스] 플레이브. (사진 = 블래스트 제공) 2026.10.0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플레이브. (사진 = 블래스트 제공) 2026.10.01.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버추얼 아이돌 그룹 '플레이브(PLAVE)'가 6개월 만에 새 앨범을 낸다.

1일 소속사 블래스트에 따르면, 플레이브는 오는 12일 오후 6시 음원 플랫폼에 미니 5집 '하이퍼드라이브(HYPERDRIVE)'를 공개한다. 지난 4월 발표한 미니 4집 '칼리고 파트 투(Caligo Pt.2)' 이후 반년 만의 신보다.

컴백에 앞서 플레이브는 공식 소셜 미디어를 통해 레이싱 콘셉트를 전면에 내세운 비주얼을 잇달아 선보였다. 지난달 29~30일 공개된 콘셉트 포토 B 버전에서는 트랙과 레이싱카를 배경으로 수트를 착용한 멤버들의 모습을 담았다. 이날 0시 공개된 비주얼 샘플러 B 버전 영상 역시 질주 직전의 긴장감과 역동성을 그렸다.

앞서 플레이브는 지난달 12~13일 인천문학경기장에서 열린 첫 월드투어 '킵 잇 매닉(KEEP IT MANIC)' 앙코르 무대에서 타이틀곡 '스타 트레이스(Star Trace)'를 선공개해 호응을 얻었다.

이번 피지컬 음반은 음원 발매 이튿날인 13일 출시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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