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최진실 18주기…딸 최준희, 결혼 후 맞은 첫 기일
등록 2026.10.02 06:45:23
![[서울=뉴시스] 최진실. (사진 = 뉴시스 DB) 2026.10.0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10/02/NISI20261002_0002253832_web.jpg?rnd=20261002064200)
[서울=뉴시스] 최진실. (사진 = 뉴시스 DB) 2026.10.02.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2일은 고인의 18주기다. 2008년 10월 2일 향년 40세로 영면에 들었다.
매년 기일 경기 양평군 갑산공원 묘역에서 유족과 동료, 팬들이 참석한 가운데 추도식이 열려왔다.
1988년 데뷔한 고인은 드라마 '질투' '별은 내 가슴에' '그대 그리고 나', 영화 '나의 사랑 나의 신부' '편지' 등으로 1990년대를 풍미했다. 이후 드라마 '장밋빛 인생' '내 생애 마지막 스캔들'을 통해 굳건한 존재감을 입증했다.
유족으로는 아들 최환희와 딸 최준희가 있다. 특히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인 최준희는 지난 5월 11세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식을 올린 뒤 처음으로 어머니의 기일을 맞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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