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해 "하닉 260층 들어갔다 피 봐…카페로 2억 날려"
등록 2026.10.02 09:08:21
![[서울=뉴시스] 한해. (사진 = JTBC '연애전쟁' 제공) 2026.10.0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10/02/NISI20261002_0002253935_web.jpg?rnd=20261002090126)
[서울=뉴시스] 한해. (사진 = JTBC '연애전쟁' 제공) 2026.10.02.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오는 5일 오후 9시50분 방송하는 JTBC 연애 예능물 '연애전쟁' 15회에는 한해가 스페셜 게스트 격인 '특별 외교관'으로 출연해 현실적인 조언과 경험담을 전한다.
이날 방송에는 번아웃으로 퇴사한 뒤 전 재산을 주식에 투자했다가 연인의 자금까지 더해 70% 손실을 본 커플의 사연이 소개된다. 사연을 접한 한해는 "나도 SK하이닉스에 '260층'(주당 26만 원)으로 들어갔다가 피를 봤다"며 자신의 첫 주식 투자 경험을 털어놓는다.
한해는 고점 매수로 큰 손실을 본 아픔을 전하며 위태로운 투자를 이어가는 남성의 사연에 깊은 공감과 우려를 드러낼 예정이다.
이와 함께 한해는 과거 2년 만에 1억 5000만~2억 원가량의 손실을 냈던 카페 창업 실패담까지 솔직하게 털어놓으며 과몰입을 이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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