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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서진 "서장훈 재력 부러워…서장훈은 억만장자다"

등록 2026.10.03 09:30:00

이서진 "서장훈 재력 부러워…서장훈은 억만장자다"


[서울=뉴시스] 손정빈 기자 = 배우 이서진이 방송인 서장훈의 재력이 부럽다고 했다.

SBS TV 예능프로그램 '무엇이든 해줄지니-비서진'은 3일 서장훈이 출연하는 다음 회차 방송 예고편을 공개했다.

제작진이 이서진에게 서장훈에게 부러운 게 있냐고 묻자 이서진은 "재력"이라고 답했다.

제작진이 "재력은 누가 좋나"고 묻자 이서진은 망설임 없이 "장훈이가 많다"고 답했다.

제작진이 "제대로 안 싸워본 것 아니냐"고 하자 이서진은 "싸울 필요도 없다. 항복이다. (서장훈은) 억만장자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광규 역시 서장훈을 "지금까지 만난 부자 중에 최고 부자"라고 말했다.

이서진이 서장훈에게 "1000만원 이상 회식하는 건 괜찮냐"고 묻자 서장훈은 "네"라고 답했다. 김광규는 "그렇게 많이 쏘냐"고 말하며 놀랐다.

이서진과 서장훈은 T 성향 만남으로 주목 받았다.

서장훈은 "나는 따뜻한 T"라고 말했다. 그러자 김광규는 이서진을 가리키며 "여기는 까칠한 T"라고 해 웃음을 안겼다.

이서진은 서장훈을 향해 "옛날엔 안 그다. 아 이 XX 예능인이 됐구나"라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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