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현이, 57㎏에서 감량 중…"계란으로 다이어트, 뼈말라 도전"
등록 2026.10.04 11:18:48
![[서울=뉴시스] 모델 이현이가 결혼 후 5㎏이 늘어난 뒤 현재 다이어트를 하며 체중 관리에 나선 근황을 전했다. (사진 출처=유튜브 채널 '워킹맘이현이' 캡처)](https://img1.newsis.com/2026/10/04/NISI20261004_0002255326_web.jpg?rnd=20261004102342)
[서울=뉴시스] 모델 이현이가 결혼 후 5㎏이 늘어난 뒤 현재 다이어트를 하며 체중 관리에 나선 근황을 전했다. (사진 출처=유튜브 채널 '워킹맘이현이' 캡처)
[서울=뉴시스]허준희 인턴 기자 = 모델 이현이가 결혼 후 체중이 5㎏ 늘었다며 현재 다이어트 중인 근황을 공개했다.
지난 3일 이현이의 유튜브 채널 '워킹맘이현이'에 공개된 '여자 셋이 찜질방에 모이면 생기는 일(찜질방뽕뽑기, 참숯가마삼겹살, 노래방)' 영상에서 이현이는 별, 김성은과 함께 다이어트 관련 비법을 공유했다.
이날 이현이는 맥반석 계란을 먹으며 다이어트 중인 근황을 전했다. 이현이는 "다이어트하느라 삶은 계란을 먹고 있다"며 "뼈말라가 되는 것이 목표다"라며 식단 관리에 대한 이야기를 꺼냈다.
이현이는 결혼 후 체중이 5㎏ 늘었다고 밝혔다. 그는 현재 체중이 55.5㎏이라며 다이어트 시작 당시에는 57㎏이었다고 설명했다.
이현이는 "52까지는 못 갈 것 같다. 그래서 나의 목표는 54"라고 말했다.
이현이처럼 다이어트 중 계란을 먹는 것도 체중 관리에 도움이 될 수 있다. 계란은 단백질을 비롯해 비타민과 미네랄 등 여러 영양소가 들어 있어 식사량을 줄이는 과정에서 부족해질 수 있는 영양소를 채우는 데 도움이 된다.
구독자 400만명을 보유한 유튜브 채널 '지식인사이드'에 출연한 이진복 닥터리가정의학과의원 원장은 계란에 대해 "비타민 C를 제외하고 거의 모든 영양소가 들어 있다"고 설명했다. 특히 계란은 포만감이 높은 음식으로, 아침에 먹으면 점심까지 배고픔을 덜 느껴 간식 섭취를 줄이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고 했다.
계란에 들어 있는 콜린은 뇌 기능을 돕고, 레시틴은 콜레스테롤을 낮추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 이 원장은 특별한 질환이 없는 사람이라면 하루 2~3개 정도의 계란을 먹어도 건강에 문제가 없다고 설명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