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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진 "RM, 김천 직지사 템플스테이 후 BTS 빌보드 올라"

등록 2026.10.04 12:00:00

[서울=뉴시스]'끝까지 간다! 독박투어'(사진=E채널·채널S 제공) 2026.10.04.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끝까지 간다! 독박투어'(사진=E채널·채널S 제공) 2026.10.04.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남정현 기자 = 김천 홍보대사인 코미디언 박영진이 BTS의 멤버 RM과 김천의 인연을 공개했다.

3일 방송된 E채널·채널S '끝까지 간다! 독박투어' 18회에서는 여행 친구 박영진과 함께 경북 김천의 명소와 맛집을 찾는 모습이 그려졌다.

박영진은 사명대사공원 투어에 나섰다.

그는 "이곳이 낮에는 시립박물관이지만, 밤에는 '오삼 아지트'로 바뀐다. 늦게까지 운영하기 때문에 가족 단위 방문객들이 많이 온다"고 설명했다.

이동하는 차 안에서 장동민은 창밖에 보이는 큰 산에 대해 물었는데, 박영진은 "김천을 대표하는 황악산이다. 저 안에 직지사가 있는데, BTS의 멤버인 RM이 템플스테이를 하기도 했다. 그 후로 BTS가 빌보드 차트에 올랐다"고 말했다.

이후 김천의 기도 명당인 용화사로 갔다. 용화사 관음전에서 이들은 스님에게 108배를 올리는 예법을 배웠고, 멤버들은 벌칙에 걸린 유세윤에게 자신의 소원을 전달했다.

김대희와 박영진은 가족의 건강을, 김준호는 2세 '두릅이'의 순산을, 홍인규는 "고3인 아들 태경이가 원하는 대학에 합격하길"이라고 빌었다. 장동민은 "'장동민 게임'이 대박 나게 해주세요"라고 기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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