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서진, '국중박 분장놀이' 도전…김홍도 '씨름' 재현
등록 2026.10.04 10:24:53
![[서울=뉴시스]'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사진=KBS2 제공) 2026.10.04.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10/04/NISI20261004_0002255323_web.jpg?rnd=20261004101637)
[서울=뉴시스]'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사진=KBS2 제공) 2026.10.04.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3일 방송된 KBS2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서는 박서진과 동생 효정이 2026 국중박 분장놀이 본선 무대에 도전하는 과정이 공개됐다.
박서진은 본선 런웨이를 앞두고 김홍도의 '씨름'을 생동감 있게 보여주겠다는 목표 아래 동생의 동작을 끊임없이 점검했고, 다양한 퍼포먼스와 구성까지 꼼꼼하게 기획했다.
박서진은 엿장수로 변신해 무아지경의 퍼포먼스를 펼쳤고, 씨름꾼으로 나선 효정과 함께 무대를 완성했다.
다만 9팀 가운데 5팀만 진출하는 결선에는 오르지 못했다.
박서진은 각자의 방식으로 전통과 유물을 표현한 이들에게 감탄과 존경을 보냈고, 무대 뒤에서 참가자들을 응원하며 뜻깊은 시간을 함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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