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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근영 "심장이 너무 두근두끈 뛰어"

등록 2026.10.04 14:00:00

[서울=뉴시스]오디션 프로그램 '우리들의 발라드 2'(사진=SBS 제공) 2026.10.04.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오디션 프로그램 '우리들의 발라드 2'(사진=SBS 제공) 2026.10.04.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남정현 기자 = '우리들의 발라드 2'에 영국 국왕이 인정한 국보급 목소리의 주인공이 뜬다.

5일 첫 방송될 SBS 오디션 프로그램 '우리들의 발라드 2'에서는 '나를 울린 노래'를 주제로 1라운드 무대에 오른 참가자 중 시즌 1 우승자 이예지의 146표 대기록을 위협할 인물이 나타난다.

이번 시즌은 이전보다 훨씬 어려진 평균 나이 17.9세 참가자들의 소울풀한 무대를 예고한다.

특히 '나를 울린 노래'를 고른 참가자들의 무대가 펼쳐진다. 자신만의 스타일과 이야기를 담아 노래를 부르는 참가자들의 감성 짙은 무대가 이어질 때마다 탑백귀들은 눈물을 훔친다.

특히 영국 국왕의 극찬을 받았다는 참가자는 최근 조회수 1500만회 이상을 기록한 명곡 김성호의 '김성호의 회상'을 선곡해 눈길을 끈다.

문근영을 심쿵하게 한 새로운 원석의 무대도 기대를 모은다. 노래의 첫 소절을 듣자마자 눈을 번쩍 뜬 문근영은 무대가 끝나자마자 "지금 심장이 너무 두근두근 뛴다"고 말한다.

5일 오후 10시에 첫 방송되며 특별 확대 편성으로 160분 동안 진행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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