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서 트럭이 도로 이정표 작업차 들이받아…3명 사상
등록 2026.10.05 11:51:50
1명 사다리차에서 추락해 숨지고 1명 중태
![[서울=뉴시스]](https://img1.newsis.com/2022/11/21/NISI20221121_0001134236_web.jpg?rnd=20221121104833)
[서울=뉴시스]
[아산=뉴시스]김가영 인턴 기자 = 5일 오전 8시42분께 충남 아산시 초사동 21번 국도에서 주행 중이던 21톤 덤프트럭이 도로 이정표 보수 작업 차량을 들이받아 1명이 숨지고 2명이 다쳤다.
이 사고로 사다리차 위에서 도로 이정표 보수 작업 중이던 2명 중 A(59)씨가 도로로 추락해 숨졌고 다른 작업자 1명도 크게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현재 중태인 것으로 전해졌다.
덤프트럭 운전자 B(55)씨도 다쳐 병원으로 이송됐으며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B씨를 교통사고처리특례법 위반 혐의로 입건해 자세한 사고 경위를 파악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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