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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즈하, 빨간색 후드티 완벽한 피지컬…7분 복근운동 따라해볼까

등록 2026.10.06 06:30:00

[서울=뉴시스] 그룹 르세라핌 멤버 카즈하가 최근 개인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빨간색 후드티를 입고 촬영한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카즈하 SNS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그룹 르세라핌 멤버 카즈하가 최근 개인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빨간색 후드티를 입고 촬영한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카즈하 SNS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김드보라 인턴 기자 = 그룹 르세라핌(LE SSERAFIM) 멤버 카즈하가 최근 개인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게시한 사진에서 탄탄한 건강미를 과시하며 평소 그가 실천해온 운동과 식단 관리법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공개된 사진 속 카즈하는 대형 공연장 객석을 배경으로 선명한 빨간색 후드티를 입은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카즈하의 피지컬은 언제나 완벽하다", "후드티 하나만 걸쳐도 독보적인 존재감이 느껴진다" 등 뜨거운 반응을 나타냈다.

15년 동안 발레를 전공한 카즈하는 팀 내에서도 단단한 코어 근육과 선명한 11자 복근으로 유명하다. 카즈하는 평소 방송과 인터뷰에서 "매일 잊지 않고 7분 동안 복근 운동을 몰아서 진행한다"라며 "짧은 시간이라도 꾸준히 몸을 움직이는 게 핵심"이라고 자신의 운동 루틴을 설명했다. 실제로 그는 플랭크와 레그레이즈, 버피 테스트 등 맨몸 운동을 조합해 코어 근육을 강화한다.

식단 관리 역시 무작정 굶기보다 영양 요소를 골고루 챙기는 방식에 집중한다. 카즈하는 "평소 과일이나 벌꿀, 그래놀라를 넣은 요거트 볼을 즐겨 먹는다"라며 "단백질이 필요한 날에는 오리고기나 샐러드를 주로 찾는다"라고 밝혔다. 매운 음식을 잘 먹지 못하는 식습관과 더불어 자극적인 양념을 피하는 점도 몸매 유지에 한몫한다.

전문가들은 카즈하의 관리법에 대해 체중 감량보다 근육량을 유지하는 데 초점이 맞춰져 있다고 평가한다. 스포츠 의학 전문가들은 "발레로 다져진 유연성에 강도 높은 코어 운동이 더해지면서 바른 자세와 탄탄한 몸매가 완성된다"라며 "단백질과 유기농 식품 중심의 식단은 기초대사량을 늘리는 데 큰 도움이 된다"라고 분석했다.

네티즌들 사이에서는 카즈하의 건강한 생활 습관을 따라 하려는 움직임이 이어지고 있다. 온라인상에서는 "카즈하의 7분 복근 영상 보면서 매일 따라 하는 중이다", "꾸준히 운동하는 모습을 보니 절로 자극을 받는다"라는 반응이 이어지며 카즈하의 건강미가 지속적인 화제를 모으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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