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효리, 핑클 멤버들 몰래 찍었나…얼굴 가려도 다 보였다
등록 2026.10.06 16:34:16
![[서울=뉴시스] 이효리가 소셜미디어에 올린 4장의 사진이다. (사진= 이효리 SNS 캡처) 2026.10.06.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10/06/NISI20261006_0002256712_web.jpg?rnd=20261006163120)
[서울=뉴시스] 이효리가 소셜미디어에 올린 4장의 사진이다. (사진= 이효리 SNS 캡처) 2026.10.06.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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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박재민 인턴 기자 = 가수 이효리가 그룹 핑클 멤버들의 얼굴을 일부만 담은 사진을 공개했다.
이효리는 6일 소셜미디어에 별다른 말 없이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핑클 멤버들의 얼굴 일부를 클로즈업한 모습이 담겼다.
첫 번째 사진에는 한 멤버의 눈이 포착됐고 두 번째 사진에는 초록색 볼캡을 쓴 한 멤버의 모습이 담겼다.
세 번째와 네 번째 사진에는 얼굴로 머리카락으로 살짝 가린 모습과 종이컵으로 하관을 가린 모습이 담겼다.
얼굴 전체가 공개되지는 않았지만 사진 곳곳에서 옥주현·이진·성유리의 모습이 비쳤다.
한편 핑클은 2005년 디지털 싱글 'Forever Fin.K.L' 이후 21년 만에 완전체 컴백을 확정했다.
이번 컴백은 일회성 이벤트가 아닌 지속적인 활동으로 기획됐다.
이들은 향후 2년간 음악·공연·방송 등 다채로운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구체적인 컴백 일자는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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