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수봉 실언 논란 털어낸 김다현, 신곡 낸다
등록 2026.10.07 10:26:33
![[서울=뉴시스] 김다현. (사진 = 현컴퍼니 제공) 2026.10.07.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10/07/NISI20261007_0002257227_web.jpg?rnd=20261007101739)
[서울=뉴시스] 김다현. (사진 = 현컴퍼니 제공) 2026.10.07.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7일 소속사 현컴퍼니에 따르면, 김다현은 오는 8일 오후 12시 자작곡인 국악풍 세미 트로트 '광양에서 만난 사랑'을 발매한다.
현재 광양시 홍보대사로 활동 중인 김다현이 18세에 섬진강을 건너 시집온 조모와 조부의 애틋한 사연을 17세 손녀의 시선으로 풀어낸 헌정곡이다. 김다현이 직접 작사·작곡을 맡았다. 이와 함께 9일에는 김다현의 실물 이미지를 담은 카카오톡 이모티콘 24종도 공개된다.
한편 김다현은 최근 가수 심수봉의 무대 발언 논란을 겪은 뒤 첫 신곡을 발매하게 됐다. 심수봉은 지난달 열린 축제 무대에서 김다현을 겨냥한 직설적인 발언으로 입도마에 올랐으나, 이후 "실언이었다"고 공식 사과했다. 김다현에게도 직접 연락해 사과의 뜻을 전하며 사태를 일단락지었다.
김다현은 이달 전국 축제 무대에 오르며 활동을 이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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