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튜브

홍경민 "과거 아이돌·배우와 스캔들…신문 1면 장식"

등록 2026.10.07 11:20:38

[서울=뉴시스] 6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는 가수 홍경민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사진=SBS 제공) 2026.10.07.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6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는 가수 홍경민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사진=SBS 제공) 2026.10.07.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강주희 기자 = 가수 홍경민이 과거 스캔들을 언급했다.

6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는 홍경민, 문희준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홍경민은 가족들과 함께 근현대사 과자 박물관을 찾아 옛날 과자, 음료, 신문 등을 둘러봤다.

홍경민은 박물관에 전시된 종이학들을 보며 "예전에 팬들이 종이학 7777마리를 선물해 줬는데, 중요한 건 진짜 맞는지 세어볼 수가 없었다"고 말했다.

이어 과거 연예 신문 코너가 등장하자 서장훈은 "연예 스포츠 신문 1면에 다 나와 본 적 있느냐"고 물었다.

김구라는 "90년대니까 홍경민, 이지혜, 문희준은 해당이 많이 될 거다. 인기가 많아서"라고 말했다.

이에 홍경민은 "'흔들린 우정'이 진짜 잘됐을 때 스캔들로 한 두번 정도 올라간 적이 있다"고 회상했다.

그러자 이지혜는 "진짜 톱스타하고 스캔들이 났었기 때문에 1면에 났었다"고 거들었다.

홍경민은 "스캔들 상대가 아이돌도 있고 배우도 있고 그랬다"고 밝혔고, 이지혜는 "그러니까 경민 오빠가 정말 톱스타였다는 얘기다"라며 그의 과거 인기를 인증했다.

이를 듣던 홍경민은 "잠깐 그랬다. 진짜 잠깐. 메뚜기도 한 철이라고"라며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