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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장 다이아몬드급' 서강준, 날렵한 턱선…'돼지 목살 샐러드' 나도 먹을까

등록 2026.10.08 00:00:00

[서울=뉴시스] 배우서강준이 야구장을 찾아 경기를 즐기며 날렵한 턱선과 탄탄한 체격을 뽐내고 있다. (사진=인스타그램 '서강준(@seokj1012)' 캡처)

[서울=뉴시스] 배우서강준이 야구장을 찾아 경기를 즐기며 날렵한 턱선과 탄탄한 체격을 뽐내고 있다. (사진=인스타그램 '서강준(@seokj1012)' 캡처)


[서울=뉴시스]장인혜 인턴 기자 = 배우 서강준이 야구장에서 포착된 모습으로 날렵한 턱선과 탄탄한 체격을 드러내며 눈길을 끌었다.

서강준은 지난 6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야구공 이모지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그는 NC 다이노스 유니폼을 입고 그라운드에 서 있는가 하면 관중석에서 경기를 바라보며 야구를 즐기는 모습을 보였다.

사진 속 서강준은 깔끔한 이목구비와 선명한 턱선이 돋보였다. 특히 운동으로 다져진 듯한 탄탄한 체격에 팬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서강준은 평소 꾸준한 운동과 식단 관리로 몸을 관리한다고 밝힌 바 있다. 지난달 6일 유튜브 채널 '요정재형'에 출연한 그는 자신의 체지방률을 묻는 말에 "7% 정도"라고 답했다. 이어 그는 평소 웨이트트레이닝과 테니스를 한다고 밝혔으며, 말레이시아 유학 시절 테니스를 2년간 배운 뒤 성인이 된 후에도 다시 레슨을 받았다고 설명했다.

같은 달 12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뜬뜬'의 '핑계고'에서는 구체적인 식습관도 공개했다. 서강준은 "하루 네 끼를 먹는데 탄수화물은 한 끼만 먹고 나머지는 단백질로 채운다"고 말했다.

또 서강준은 평소 즐겨 먹는 음식에 대해서도 촬영이 없을 때 오전 11시에서 정오께 일어난 뒤 샐러드를 주문해 먹는다며 "돼지 목살 구운 거 샐러드"라고 설명했다.

운동 역시 꾸준히 이어갔다. 서강준은 촬영이 늦게 끝나더라도 아주 늦은 시간이 아니라면 운동을 하려고 한다며 "유지를 좀 하고 싶은 것 같다"고 말했다. 운동을 하면서 스트레스를 푸는 경우도 많다고 했다.

[서울=뉴시스] 배우 서강준이 야구장을 찾아 경기를 즐기며 날렵한 턱선과 탄탄한 체격을 뽐내고 있다. (사진=인스타그램 '서강준(@seokj1012)' 캡처)

[서울=뉴시스] 배우 서강준이 야구장을 찾아 경기를 즐기며 날렵한 턱선과 탄탄한 체격을 뽐내고 있다. (사진=인스타그램 '서강준(@seokj1012)' 캡처)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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