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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건설문화 혁신 우수사례' 공모전 진행…총상금 470만원

등록 2026.10.08 08:37:57수정 2026.10.08 09:04:23

[서울=뉴시스]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지난달 21일부터 진행 중인 '건설현장 내 건설문화 혁신 우수사례 공모전'을 통해 우수 사례를 접수하고 있다고 8일 밝혔다. (이미지=LH 제공) 2026. 10. 8.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지난달 21일부터 진행 중인 '건설현장 내 건설문화 혁신 우수사례 공모전'을 통해 우수 사례를 접수하고 있다고 8일 밝혔다. (이미지=LH 제공) 2026. 10. 8.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정유선 기자 =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지난달 21일부터 진행 중인 '건설현장 내 건설문화 혁신 우수사례 공모전'을 통해 우수 사례를 접수하고 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건설 현장의 고령화와 외국인 근로자 비율 증가, 젊은 계층의 건설업 기피 현상 등으로 인한 부정적 인식을 바꾸고 근로자들의 사기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LH 직원을 제외한 시공사, 감리단, 건설근로자 등 현장 구성원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공모 부문은 ▲근로자 간 소통과 즐거운 현장 사례를 담은 '조직활력'(3인 이상 팀별 1건) ▲지역주민을 위한 상생·지원 활동을 담은 '주민지원'(현장 내 시공사별 1건) ▲현장의 풍경을 담은 '자연·현장풍경'(개인별 1건) 등 3개다.

접수는 오는 11월 6일까지 온라인 응모폼(QR코드)을 통해 진행되며, 외부 심사위원의 심사를 거쳐 12월 2일 수상작을 발표할 예정이다.

분야별 최우수·우수 수상자에게는 LH 사장 표창과 현판이 수여된다. 포상금은 총 470만원 규모다. 선정된 우수 사례는 LH SNS 홍보물 제작과 건설 현장 펜스 부착 등에 활용될 예정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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